기사최종편집일 2026-05-05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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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소울, 신인 힙합뮤지션위한 서바이벌 '수퍼 루키 챌린지' 개최

기사입력 2013.02.13 17:38 / 기사수정 2013.02.13 17:39

신원철 기자


[엑스포츠뉴스=신원철 기자] 신인 래퍼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공연이 열린다.

프리즘홀과 공연후원단체 블랙소울(Black Soul)은 힙합 신인을 위한 서바이벌 공연 '수퍼 루키 챌린지(Super rookie challenge)'를 다음달 17일부터 시작한다.

'수퍼 루키 챌린지'는 공연할 무대가 없는 신인 뮤지션을 위해 만들어졌다. 다음달 첫 공연에 12개 팀이 무대에 오르며 이 가운데 관객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상위 4팀이 다음 공연이 설 수 있다.

공연에 참가하기 원하는 뮤지션은 23일까지 자신의 곡과 가사를 주최 측에 보내면 된다. 1차 공연은 다음달 17일 오후 6시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프리즘홀에서 열린다.  

[사진 = 수퍼 루키 챌린지 포스터 ⓒ 블랙소울 제공]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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