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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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박해진 영화관 오픈 '중화권 인기스타로 급부상'

기사입력 2013.02.06 10:07 / 기사수정 2013.02.06 13:39

이준학 기자


▲ 중국 박해진 영화관 오픈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배우 박해진의 이름을 딴 영화관이 중국에 들어선다.

박해진의 소속사인 더블유엠컴퍼니는 6일 롯데시네마와 함께 중국 천진시에 위치한 천진관에 박해진의 이름을 딴 브랜드관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롯데시네마는 이번 박해진을 파트너로 선정하며 중국 내 브랜드의 차별화를 노린다. 박해진은 KBS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로 큰 인기를 얻고 있을 뿐만 아니라, 중화권 인기 스타로도 급부상 중이다.

이에 따라 롯데시네마는 지난 1일 오픈한 천진관에 박해진 이름의 브랜드관을 열고, 오는 27일 박해진과 함께 오픈행사를 개최한다.

박해진관은 박해진 기념관과 포토존, 명예의 전당을 포함한 문화 콘텐츠관으로 꾸며진다. 수익금의 일부는 박해진과 롯데시네마 이름으로 새로운 도네이션 프로그램에 쓰일 예정이다. 특히, 박해진은 기념관의 인테리어 등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브랜드관에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박해진은 자신의 이름을 딴 영화관의 기념행사 외에도 오는 4월부터 촬영에 들어가는 중국 드라마 '멀리 떨어진 사랑'의 제작보고간담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준학 기자 junhak@xportsnews.com 

[사진 = 박해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준학 기자 junha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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