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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서영이 시청률…40% 안팎 '1위' 고수

기사입력 2013.02.03 15:23 / 기사수정 2013.02.03 15:23

대중문화부 기자


▲내 딸 서영이 ⓒ KBS2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내 딸 서영이'가 주말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는 전국기준 시청률 38.8%를 기록했다. 지난 27일 방송분은 45.6%로 다소 하락한 수치다.

'내 딸 서영이' 시청률이 하락세를 나타내긴 했으나, 이는 지난주 토요일 시청률 39.8%에 비해 1%P 낮은 수치로 여전히 전체 일일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영(이보영 분)은 우재(이상윤 분)와 이혼해 새 인생을 시작했다. 아버지에게 찾아가 그동안 시댁에 가족의 존재를 숨긴데 대해 사죄하는 모습도 그려져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드라마 마지막엔 우재가 새로 개업한 서영의 변호사 사무실에 꽃을 들고 찾아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 지에 관심을 높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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