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2.27 09:52 / 기사수정 2012.12.27 09:5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패밀리'의 박지윤이 민찬기에게 귀여운 술주정으로 취중고백을 했다.
26일 방송된 '패밀리(닥치고 패밀리)' 90화에서는 우지윤(박지윤 분)이 모든 여자에게 다정한 알(민찬기)로 인해 마음이 상하는 내용이 방송됐다.
알은 에스테틱의 동료 여직원들에게 지윤과 마찬가지로 예쁘다고 칭찬을 하는가 하면, 길에서 삐끗한 여자에게도 다정하게 친절을 베풀었다.
알을 칭찬하며 남자친구로 생각해보고 벌칙으로 알과 러브샷까지하는 에스테틱 여직원들의 모습에 질투를 느낀 지윤은 술을 잔뜩 마시고 취해버렸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