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2.22 23:42 / 기사수정 2012.12.22 23:42

▲ KBS 연예대상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전현영 기자] 신보라와 김준현이 2012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신동엽, 이지애, 수지의 사회로 진행된 '2012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신보라와 김준현이 코미디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최우수상 여자 후보로는 '거지의 품격, 여배우들'의 김영희, '불편한 진실, 거지의 품격'의 김지민, '생활의 발견, 용감한 녀석들'의 신보라, '여배우들, 불편한 진실'의 박지선, '여배우들, 풀하우스'의 정경미, '무섭지 아니한가, 노애'의 허안나가 노미네이트 됐다.
또 남자 후보로는 '네가지, 생활의 발견'의 김준현, '어르신, 피곤한 가족'의 김대희, '멘붕 스쿨, 사마귀 유치원'의 박성호, '용감한 녀석들, 정여사'의 정태호, '거지의 품격, 네가지'의 허경환, '불편한 진실, 막말자'의 황현희가 노미네이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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