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구열 높은 초등학생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학구열 높은 초등학생의 편지가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게재된 '학구열 높은 초등학생'이라는 제목의 사진에는 초등학교 3학년 여학생이 고등학교 3학년 언니에게 "국영수 등을 가르쳐 달라"며 간곡히 부탁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이 초등학생 3학년 여학생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언니는 고3이니까요"라며 무한한 존경심을 표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초등학생은 "영어로는 땡큐, 중국어로는 셰셰, 일본어로는 아리가또라고 하지요"라며 '개그콘서트'의 코너 '감사합니다'의 유행어로 감사를 표시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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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방정훈 기자 press@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