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9.14 12:27 / 기사수정 2012.09.14 12:27

▲정미홍 희귀병 루프스 극복 ⓒ KBS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장윤영 기자] 정미홍이 희귀난치병으로 생사를 오갔음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정미홍 前 아나운서가 출연해 9년 전 희귀난치병으로 고생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미홍은 "1990년에 루푸스가 발병했고 15년 동안 병마와 싸웠다"며 "모든 신체기관에 염증이 발생했고 자외선을 오래 쐬면 물집이 생겼다. 병원에 8개월간 입원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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