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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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노홍철 44 발음 안돼, "솨쉽솨" 폭소

기사입력 2012.09.08 18:49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임수연 기자] '무한도전' 노홍철이 숫자 44 발음으로 굴욕을 얻었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하와이행 티켓을 두고 펼치는 기상천외한 미션 '니가 가라 하와이'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난 주 무한도전 멤버들은 하와이 여행권을 얻기 위해 총 10단계로 구성된 미션에 수행에 나섰으나 결국 노홍철을 제외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6단계를 통과하지 못하고 결국 탈락했다.

노홍철은 결국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해 멤버들의 시기와 질투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주어진 미션은 Up&Down으로 노홍철이 스케치북에 작성한 숫자를 나머지 멤버들이 맞추지 못하게 해야 미션 성공이 되는 방식이다.

이에 멤버들은 "번호를 맞춰서 노홍철까지 하와이에 가지 못하게 하자"며 담합하는 모습을 보였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각각 자신이 생각하는 숫자를 불러서 1부터 100까지 범위 중에 37~50까지로 범위를 좁혀둔 상황.

무한도전 멤버들은 숫자 44를 외쳤고, 노홍철은 44를 "솨 쉽 솨"로 발음하며 숫자 발표 하는 것을 계속 꺼려했고 이를 본 멤버들은 "진짜 솨쉽솨면 정말 창피하겠다"며 놀렸다.



방송연예팀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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