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05:19
연예

아이유 화재사고, "라면 끓이다 잠옷 태워"…졸지에 화재유 등극

기사입력 2012.09.04 10:16 / 기사수정 2012.09.04 10:21

방송연예팀 기자


▲아이유 화재사고 ⓒ 아이유 트위터,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국민여동생' 아이유가 밤새 화재사고를 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아이유는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 제 잠옷이 타고 있잖아요. 라면 끓이다가. 콘서트 액땜했다고 쳐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 것으로 보이는 분홍색 잠옷이 검게 그을려 있다. 라면을 끓이다 잠옷 밑단으로 불이 옮겨 붙은 것이다.

네티즌들은 그동안 무대에서 자주 넘어지는 바람에 '꽈당유'로 불렸던 아이유가 이번엔 '화재유'가 됐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린 한편 다소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2일, 23일 양일간 서울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전국투어 단독공연 '라스트 판타지'의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