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 MBC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원희가 유재석에 대한 속마음이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놀러와 400회 특집'에서 길은 김원희에게 "유재석과 9년 같이 호흡을 맞췄고 200회가 지나서 두 사람이 결혼했다. 싱글일 때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이 없었느냐?"는 질문을 했다.
이에 유재석은 "김원희는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다. 이성적인 호감을 느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 말을 들은 노홍철은 "김원희가 유재석은 정말 매력 있지만, 못생겨서 싫다고 했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폭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김원희가 상대 MC가 아니었다면 '놀러와'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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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