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4 02:09
연예

연예인 2세 사진 화제 '우월 유전자들은 다 모였네'

기사입력 2012.08.21 20:05 / 기사수정 2012.08.21 20:21



▲연예인 2세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연예인 2세의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떡잎부터 남다른 연예인 2세'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상우를 쏙 빼닮은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부터 개그맨 오지헌의 딸 희엘 양,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한 슈의 아들 임유 군, 이승연의 딸 아람 양, 김윤아-김형규 부부의 아들 민재 군, 차태현의 딸 태은 양 등 스타 2세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모습은 저마다 엄마와 아빠의 좋은 점을 모아놓은 '우월 유전자'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외에도 이영애의 쌍둥이 남매와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아들 딸인 민서 군과 윤서 양 등이 남다른 유전자를 자랑하며 대표적인 연예인 2세에 등극했다.

한편 '연예인 2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예인 2세 사진 다 잘 생기고 예쁘네요", "좋은 유전자들만 물려받은 듯", "전부 다 훈남 훈녀들", "연예인 2세는 다 예쁜건가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