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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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서머 오프로드 드라이빙 스쿨' 개최

기사입력 2012.08.21 11:05 / 기사수정 2012.08.21 11:06


[아웃도어K=강정훈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이유일;www.smotor.com)가 오프로드 주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서머 오프로드 드라이빙 스쿨(Summer Off-road Driving School)’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2012 서머 오프로드 드라이빙 스쿨’은 18일과 19일 양일간 강원도 정선의 화절령과 하이원리조트에서 진행되었으며, 쌍용자동차 4륜 구동 SUV 모델을 보유한 고객 총 60팀 300여 명이 참가해 쌍용차가 자랑하는 4륜 구동 기술의 장점을 극대화한 오프로드 체험과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했다.

또한, 쌍용자동차는 이번 드라이빙 스쿨을 통해 공식 프로모션 브랜드 ‘Ssangyong Adventure: exciting RPM’을 런칭하고 지난 겨울 개최한 스노 드라이빙 스쿨, 스노 캠핑 등 아웃도어 이벤트를 정례화해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모험(Adventure)과 RPM(분당 엔진 회전 수: Revolution per Minute)을 활용한 타이틀은 가장 흥미진진하고 즐거운 순간을 의미한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2012 서머 오프로드 드라이빙 스쿨’은 이론과 체험 교육이 함께 이루어졌으며, 참가 고객들은 각 코스 별 전문 강사에게 이론 교육을 수료한 후 오프로드와 온로드가 어우러진 화절령 운탄로의 55km 복합 주행코스를 달렸다. 화절령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비경으로 참가자들은 체험 중간 ‘화절령 3대 경관을 찾아라!’ 미션을 부여 받았으며, 미션을 수행한 팀에게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한편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또한, 하이원리조트의 폭포 주차장에 마련된 주행 코스에서는 오프로드 드라이빙에서의 필수요소를 습득할 수 있는 ‘4WD 드라이빙 챌린지’와 ‘다이나믹 챌린지’를 실시했다. ▲웨이브 통나무 ▲사면경사로 ▲수로 코스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주행체험과 ‘미니 짐카나 대회’, ‘주차 여왕을 찾아라!’ 등 실생활에 유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우수 드라이버에게는 주유상품권 등 상품을 증정했다.



2일차 행사에는 참가고객들에게 ‘렉스턴 W’, ‘코란도 C’, ‘코란도스포츠’ 등 4WD SUV 시승 행사와 캠핑 아카데미를 실시했으며, 전 참가자들과 쌍용차 관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수료식을 실시하고 1박 2일 일정의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드라이빙 스쿨에 참가한 김경욱씨(37세/경기 수원 거주)는 “다양한 지형과 상황에 맞는 전문적인 교육은 물론 평소에 어려움을 겪었던 안전한 주차방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향후에 열리는 행사에도 꼭 다시 참가 신청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쌍용차는 참가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으며 ‘‘코란도 C’ 연비를 맞춰라!’, ‘공기압 측정’, ‘레이싱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참가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7월 12일부터 8월 5일까지 쌍용자동차 공식 페이스북과 ‘렉스턴 W’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60개 참가팀 모집에 600 여 팀이 응모해 약 1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2월 SUV의 활용성과 겨울의 계절 특성을 살린 ‘코란도스포츠 스노 드라이빙 스쿨’과 ‘스노 캠핑’에 각각 여성과 가족 고객들을 초청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향후 ‘Ssangyong Adventure: exciting RPM’ 브랜드의 아웃도어 마케팅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사진=쌍용자동차 제공] 

강정훈 기자 outdoo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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