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22:13

어느 초등학생 그림일기, "아빠는 개 같다"…이유는?

기사입력 2012.08.07 20:21 / 기사수정 2012.08.07 20:22

온라인뉴스팀 기자


▲어느 초등학생 그림일기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어느 초등학생 그림일기' 게시물이 공개돼 웃음을 선사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느 초등학생 그림일기'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어느 초등학생 그림일기' 사진은 한 초등학생이 나, 언니, 엄마, 아빠를 동물에 비유한 그림이다.

초등학생은 "엄마가 예뻐졌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예쁜 나비 같다"고 표현했다.

이어 자신은 "노래를 많이 하고 잘하니까 참새 같다"고, 이어 언니를 "샐러드를 좋아해서 토끼 같다"고 비유했다.

마지막으로, 아빠를 "내 부탁을 잘 들어주고 나랑 잘 놀아줘서 개 같다"고 표현해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어느 초등학생 그림일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느 초등학생의 그림일기? 어감은 이상하지만 순수해", "마지막에 진짜 웃기다", "초등학생의 그림일기 본 아버지는 뒷목 잡으셨을 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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