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3 12:30
연예

'각시탈' 주원-박기웅 첫 맞대결 포착 '긴장백배'

기사입력 2012.06.28 17:08 / 기사수정 2012.06.28 18:14



[엑스포츠뉴스=김현정 인턴기자] 박기웅이 '절친' 주원의 목에 칼을 겨누는 스틸컷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 10회분에서는 이강토(주원 분)와 기무라 슌지(박기웅 분)가 첫 대결을 펼치면서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앞서 27일 방송된 9회분에서는 두 남자가 죽마고우가 된 감동적 사연과 이들 사이에 넘어설 수 없는 운명적 갈등으로 인해 맞서게 된 이야기가 그려졌다.

슌지는 아직 각시탈의 실체에 대해 알지 못하지만 "각시탈을 꼭 잡겠다"는 굳은 결의를 표했고 두 사람의 맞대결은 피할 수 없게 됐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각시탈과 슌지의 첫 대결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슌지는 각시탈을 체포하기 위해 덫을 놓고, 이 사실을 모르는 각시탈은 덫이 놓인 그 장소에 나타나게 된다.

이 장면에서 두 배우는 그동안 갈고닦은 액션 실력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박기웅은 화려한 검술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주원과 박기웅이 극중에서처럼 친해져서인지 무엇보다도 두 배우의 액션 합이 돋보였다. 덕분에 남자들의 힘과 에너지가 강하게 느껴지는 장면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28일 오후 9시 55분 방송.

김현정 인턴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박기웅 주원 ⓒ KBS]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