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6.04 12:49 / 기사수정 2012.06.04 12:49

[엑스포츠뉴스=임지연 인턴기자] 1박2일의 멤버들과 스태프 간의 대결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예능인 단합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체육대회의 막이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태프들과 멤버들의 족구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체육과 출신 김승우와 각시탈 주원의 활약이 돋보인 1박2일 멤버들은 초고난도 기술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반면 엄태웅과 스태프 팀의 최PD가 연이은 실수로 블랙홀로 지목돼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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