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생일 축하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의 생일을 맞아 해외 팬들이 축하 광고를 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원들의 윤아 생일 축하 메세지가 실린 잡지'라는 제목으로 말레이시아 연예 잡지의 한 면을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5월 30일 윤아의 생일을 맞아 'EPOP 이라는 인기 음악잡지에 말레이시아 팬들이 단체로 윤아 생일축하 메세지 게재한 것으로, 우리나라로 치면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위해 신문 광고를 낸 것과 비슷한 것이라는 게시자의 설명이다.
특히, 국내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정상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소녀시대의 명성에 걸맞게 말레이시아 팬들은 윤아의 생일축하 메시지로 잡지 한 면을 빼곡히 채워 그들의 인기를 한 몸에 느낄 수 있게 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윤아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윤아, 인기도 글로벌 하네", "한국어로 번역해서 윤아한테 보냈다던데, 잘 봤을까?", "윤아가 정말 감동받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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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양진영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