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학 위기의 헤어스타일' 화제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정학 위기의 헤어스타일'이 화제다.
지난 17일 미국 현지 언론들은 특이한 헤어스타일로 인해 정학위기에 처한 중학생의 사연을 소개했다.
미국 우드랜드힐 중학교 재학 중인 이 학생은 농구 선수인 매트 보너의 얼굴을 헤어 컷을 이용해 자신의 머리 뒤에 그려 넣었다.
학교 측은 위화감과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이 학생에게 정학 조치를 하겠다고 통보했다.
이 말을 들은 학생의 어머니는 "정학조치라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 헤어 스타일에 대한 자유는 있는 것 아니냐"라고 반발했다.
이에 '정학위기의 헤어스타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건 좀 심하네", "저건 성인들도 직장에서 못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