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5.04 16:3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개그맨 염경환이 닮은꼴 전현무 아나운서에게 악담을 했다.
최근 징행된 KBS 2TV <퀴즈쇼 사총사> 녹화에 참여한 염경환은 이정용, 윤용현, 노유민과 한팀을 이뤄 상금 3천만 원에 도전했다.
염경환은 아들과 어디가 제일 닮은 것 같냐는 질문에 "아들 은률이를 보고 '네 애 맞니?'라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다"며 "키스하고 싶은 내 입술을 많이 닮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빠의 응원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은 염경환 아들 염은률 군은 전현무를 보자마자 "우리 삼촌이 현무 아저씨랑 똑같이 생겼어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