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8 12:47

오 날았다, 물고기…"발상이 독특한 사람이 찍은 듯"

기사입력 2012.04.09 23:09 / 기사수정 2012.04.09 23:13

온라인뉴스팀 기자


▲오 날았다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오 날았다'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오 날았다'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하늘을 날고 있는 물고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물고기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을 벌린 표정으로 "오 날았다"고 놀라워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그러나 해당 사진 속의 물고기는 사실 새의 발톱에 채여 먹이로 하늘을 날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일어날 자신의 운명을 알지 못하는 듯한 물고기의 표정과 제목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오 날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물고기 진짜 낚인 표정", "발상이 독특한 사람이 찍은 듯", "완전히 신난 표정이네요", "물고기 합성 아닌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