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엄마' 수식어 욕심 ⓒ KBS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배우 신세경이 엄마 욕심을 드러냈다.
신세경은 지난 3월 31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붙이고 싶은 수식어로 '엄마'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신세경은 배우 말고 '엄마'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싶다며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한 10년 뒤쯤 일일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신세경은 "딸이 제 성격은 닮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엄마가 항상 이야기 하시는 게 있는데 '너랑 똑같은 딸 한 번 낳아보라'고 하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세경은 현재 SBS 드라마 '패션왕'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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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