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유미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둘째 시험관 시술 결과를 밝혔다. 그는 시험관 시술 기간을 함께 한 남편을 향한 고마움도 드러냈다.
지난 15일 아유미는 자신의 계정에 "둘째 시험관 결과 나오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장미 꽃다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결과는 아쉽지만, 고생했다며 꽃 서프라이즈 해준 남편에게 정말 정말 왕 감동"이라고 덧붙이며 이번 시험관 시도는 아쉽게 실패했음을 밝혔다. 그리고, 시술로 고생한 자신을 위해 꽃을 선물한 남편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아유미는 시술 과정에서 남편이 큰 힘이 되어준 사실도 이야기했다. 그는 "스스로 배에 주사 못 놔서 매일 밤 남편이 넣어주는데 나보다 더 아파하고 힘들어했다"라고 전했다.
또 "우리 둘 다 고생했다. 고맙다. 라븅(알럽유)"라고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아유미는 2022년 10월 두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지난해 6월 첫딸을 얻었다.
사진 = 아유미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