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5.16 16:34 / 기사수정 2026.05.16 16:34

(엑스포츠뉴스 대전, 윤준석 기자) 대전 하나시티즌의 황선홍 감독이 FC서울전을 앞두고 시즌 첫 홈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16일 오후 4시 30분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홈 경기를 치르고 있다.
현재 대전은 승점 16점(4승 4무 6패)으로 9위에 머물러 있다. 개막 전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지만 최근 3경기에서 1무 2패에 그치며 좀처럼 반등의 흐름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
특히 올 시즌 홈에서 아직 승리가 없다. 3무 4패로 홈 팬들 앞에서 웃지 못한 가운데, 월드컵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인 서울전에서 반드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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