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엔씨의 '리니지2M'이 이도류 클래스 리부트를 앞세운 대규모 업데이트로 5월의 문을 두드린다.
엔씨의 MMORPG '리니지2M'이 오는 27일 'REQUIEM: 전장을 지휘하는 검무'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도류 클래스 리부트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27일부터 이도류 클래스 리부트와 신규 콘텐츠 '미미르의 연구소', 인터루드 쿠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업데이트에 앞서 오는 20일 저녁 8시에는 라이브 방송 '린투엠쑈타임: 탐정들의 진혼가'가 진행된다. 방송에서는 이도류 클래스의 스킬 프리뷰 등 상세한 업데이트 내용을 소개하며, '도전! 퀴즈왕' 코너를 통해 '신화 클래스 확정 획득권' 등 경품도 제공한다.
생방송 사전 이벤트는 1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수수께끼의 인물 'Mr.X'가 남긴 4개의 단서 중 1개를 골라 참가 팀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당첨 팀은 생방송 중 실시간 추첨으로 선정되며 전원에게 구글 기프트 코드 1만원이 지급된다.
이도류 클래스 리부트는 오랜 '리니지2M' 이용자들이 꾸준히 기다려온 변화인 만큼, 27일 업데이트가 게임 분위기를 어떻게 바꿀지 주목된다.
사진 = 엔씨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