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 박지현이 임신 근황과 성별, 입덧 여부까지 밝혔다.
지난 11일, 박지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팬들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형식의 Q&A를 진행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린 박지현에, 이날 팬들은 임신 근황 관련 질문을 쏟아냈다.

박지현 계정
"몇 주 되셨냐"라는 질문에 박지현은 "11일 기준으로 16주 2일차다"라며 자신의 임신 주수를 공개했다.
그는 "몇 주차인지 질문이 매우 많다"라고 덧붙여, 주 수에 대한 높은 관심을 언급했다.

박지현 계정
이어, 성별에 관해 묻는 질문에도 답변했다.
박지현은 "딸 맘 같다고 주변에서 정말 많이 들었지만, 아들이다"라며 태아의 성별이 아들임을 공개했다.

박지현 계정
이날은 입덧에 관한 이야기도 알 수 있었다.
"입덧은 없냐. 살이 하나도 안 찐 것 같다"라는 질문에 "5주 차부터 15주까지 입덧이 심해 먹을 수 있는 게 별로 없었다"라며 입덧으로 인해 고생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16주 들어서며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아직 좋아질 듯 아닌 듯한다"라며 걱정하고 있을 팬들을 조금이나마 안심시켰다.
한편,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몰표' 입주자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박지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