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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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20세 시절 방황하던 시기 깜짝 공개 "돌잡이 사진인가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1 16:16 / 기사수정 2026.05.11 16:16

하하 SNS
하하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과거 방황했던 시절의 사진을 공개했다.

하하는 11일 오후 "여러분~~!! 제가 또 뭔가를 준비하고 있어요!!ㅋㅋㅋ 곧바로 앨범이 나온답니다"라고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여러분이 모습을 담고 싶어서 이렇게 공지를 올린다"며 "바로 ’여러분의 인생에서 가장 어두웠던 순간의 사진‘을 보내주세요!! 곧 발매될 제 노래 뮤직비디오에 여러분의 이야기를 담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저도 제가 ’가장 방황했던 시기‘의 사진을 여러분들께 이렇게 힘겹게(?) 오픈해드려요"라며 "사진이 채택되신 분들께는 소정의 선물과 공연 초대 혜택을 드릴 예정입니다!! 아래 주의사항 꼭!! 읽어주시고 사진 많이들 보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하하는 99년도 당시 자신의 생일에 유행하던 힙합 스타일링으로 꾸민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우유를 마시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외모를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에 네티즌들은 "돌잡이 사진인가요", "눈빛~~ 와... 킹받네", "ㅋㅋㅋㅋㅋㅋㅋㅋ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7세가 되는 하하는 1997년 데뷔했으며, 2012년 가수 별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 하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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