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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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휴게소 길바닥 치어리딩...딘딘에 농락 당했다 (1박 2일)

기사입력 2026.05.10 19:19 / 기사수정 2026.05.10 19:19

원민순 기자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준이 휴게소 길바닥 치어리딩을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이준이 딘딘 앞에서 '캐치캐치' 치어리딩을 선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딘딘은 4명의 멤버들을 상대로 대결에 나섰다.

1대 4로 나뉜 멤버들은 가평 휴게소에서 시민에게 한입 얻어먹기 미션을 준비했다.



주종현PD는 돌림판을 돌려서 나오는 음식을 시민에게 얻어먹으면 성공이라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다른 설명 없이 "아"만 해서 음식을 얻어먹어야 했다.

딘딘은 핫도그를 얻어먹은 뒤 바로 다음 장소로 출발하고자 했다.

차에 탄 딘딘은 미션 성공 후 형들을 기다리고 있던 이준과 유선호를 만났다.



이준과 유선호는 딘딘에게 "형들이 안 온다"면서 먼저 출발하지 말고 기다려달라고 애원했다.

딘딘은 이준에게 '캐치캐치' 치어리딩 춤을 춰주면 5분 있다가 출발하겠다고 했다.

이준은 바로 딘딘 앞으로 가서 춤을 췄다. 유선호도 이준 옆에서 춤을 췄다.

딘딘은 이준의 치어리딩을 즐긴 뒤 약속을 지키지 않고 그대로 출발하며 이준을 농락했다.

농락당한 이준은 딘딘을 향해 "야 가지 마"라고 소리쳤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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