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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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김서아 ‘프로들 사이에서 당당하게’[포토]

기사입력 2026.05.10 16:53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한준 기자) 10일 경기도 수원 컨트리클럽(파72·6762야드)에서 열린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최종라운드, 김효주가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하며 5년 만의 국내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아마추어 1위 기록한 김서아가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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