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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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이효리와 결혼 후 달라진 어버이날…"두 집 챙겨야 해" (완벽한 하루)

기사입력 2026.05.08 17:49 / 기사수정 2026.05.08 17:49

윤재연 기자
이상순 계정
이상순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이상순이 청취자의 '어버이날'에 시어머니와 데이트 했다는 사연에 공감하며 결혼 이후 달라진 어버이날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는 '어버이날' 관련 사연이 공개됐다. 

이중 시어머니와 단둘이 데이트를 MZ식 데이트를 즐겼다는 사연에 이상순이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사연을 보낸 청취자는 "시어머니와 단 둘이 MZ식 데이트를 즐겼다. 카페에 가서 어머니 인생 사진을 찍어 드리느라 팔이 아프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러나, 이내 "그래도 소녀처럼 좋아하시는 어머니 모습에 내가 더 힐링이 된 하루였다"라고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어버이날에 전달된 따뜻한 사연에, 이상순은 이효리와 결혼 후의 어버이날을 이야기하며 공감했다.

이상순은 "저도 그렇지만, 결혼을 하고 나면 어버이날에 두 집을 챙겨야 한다"라며 결혼 전에 한 집만 챙기던 것과는 달라진 사실을 이야기했다. 

이어, "그래서 참 힘든데, 그래도 이렇게 시어머니와 단 둘이 데이트 하는 게 보기 좋다"라고 청취자에게 따뜻한 반응을 보냈다.

한편, 이상순은 지난 2013년 이효리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이상순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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