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28기 영자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8기 영자·영철 부부가 단둘이 떠난 여행을 공유했다.
영자는 6일 늦은오후 개인 채널에 "부부여행 제주도"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나는 SOLO' 28기 영자-영철 부부
이어 영자는"'나는 솔로' 방송되기 전에 첫 여행으로 왔다가 결혼 후 다시 와 본 제주도! 작년이랑 또 다른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영자와 영철은 울창한 숲에서 딱 붙어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돌하르방을 사이에 두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28기 영자-영철, 재혼 후 제주도 여행
영자는 "추천해 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며 "제주도에서 곳곳마다 반갑게 봐 주신 분들 감사해요!! 모두모두 행복하게 보내세요"라고 인사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영자와 영철은 SBS Plus·ENA '나는 SOLO' 28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실 커플에 이어 재혼까지 성공했다.
지난 1월 17일 '나는 솔로' 28기 동기들의 축하 속 진행된 결혼식엥서 영자는 방송 첫 장면처럼 캐리어를 끌고 버진로드를 걷는 색다른 신부 등장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28기 영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