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6 22:34
연예

30기 옥순♥영수, '청담 웨딩홀' 목격담 입 열었다 "결혼 생각은 있지만…" (선배의참견)

기사입력 2026.05.06 20:42 / 기사수정 2026.05.06 20:42

30기 옥순·영수
30기 옥순·영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수와 옥순이 웨딩홀 목격담에 대해 입을 열었다.

5일 SBS Plus 계정에는 30기 영수와 옥순이 등장한 '선배의 참견'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옥순은 "(우리가) 청담동 웨딩홀 목격담이 떴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 거냐"고 운을 띄웠다.

그러자 영수는 "3월 말 방송이 끝나고 지인분 결혼식도 같이 참석하게 되고 했는데, 그렇게 결혼식장에 같이 간 걸 보시고 상담을 하러 갔다고 생각하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희가 결혼 생각이 없는 건 아니고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건 사실인데 아직까지 뭔가 구체적으로 게획을 세운 건 없긴 하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영수는 "응원해주시는 걸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30기 영수와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sbs_plus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