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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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홍영기, '과한 노출' 지적에 직접 응수…"보고는 싶나 보네, 안 보면 될걸"

기사입력 2026.05.06 16:30 / 기사수정 2026.05.06 16:30

이유림 기자
홍영기 계정
홍영기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노출을 지적한 누리꾼에 직접 응수했다.

6일 홍영기는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가지며 소통에 나섰다.

이날 한 누리꾼은 "노출 좀 그만 올렸으면 좋겠다. 댓글도 너무 과하던데"라고 지적한 후 "가슴 다 보이게 올리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이에 홍영기는 "안 보면 될걸. 보고는 싶나 보네"라고 답하며 맞받아쳤다.

앞서 그는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과 영상을 과감하게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로 인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불편하다는 반응도 이어져왔다.

이후 다른 누리꾼이 "상처 받지 말라. 다 질투나서 저러는 거다. 힘내라"며 응원하자, 홍영기는 "걱정 말라. 저런 걸로 상처 받을 때 지났다"고 담담하게 반응했다.

또 다른 누리꾼이 "남이사(남이 뭘 하든 말든 뭔 상관이냐). 가슴을 노출하건 말건"이라고 하자, 홍영기는 "내 말이 그 말"이라며 동의하기도 했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3세인 홍영기는 2000년대 대표 얼짱이다.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2013년에는 혼전임신으로 당시 고등학생이던 3살 연하의 인플루언서 이세용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홍영기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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