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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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아역 배우 사진 올린 줄…8살 딸 미모 대박, 연예인 시켜도 되겠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9 09:33

소유진
소유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소유진이 딸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소유진은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의 딸은 흰색 티셔츠에 베이지색 앞치마를 두르고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쿠킹 클래스에 참여해 쿠키를 만들며 한껏 집중한 모습도 담겼다.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 어느새 한층 성장한 근황이 엿보인다.

특히 8살의 어린 나이에도 벌써 완성형에 가까운 또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으며, 마치 아역 배우의 사진을 보는 듯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연예인으로 데뷔해도 손색없을 듯한 남다른 분위기까지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소유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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