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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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장나라 전화 고백 "날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정신 나가 보였나" 과거 반성 (개과천선)

기사입력 2026.05.07 07:30 / 기사수정 2026.05.07 07:30

'개과천선 서인영'
'개과천선 서인영'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서인영이 장나라를 비롯한 지인들이 자신을 위해 기도해줬다고 고백했다.

6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천하의 서인영이 꼼짝도 못하는 쥬얼리 센언니들 등판 (+박정아, 이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쥬얼리 멤버 박정아, 이지현이 서인영의 집을 찾아 함께 점심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식사에 앞서 기도를 하며 근황을 나눴다.

서인영은 "내가 하나님을 믿을 줄 몰랐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이에 이지현은 "사실 인영아, 난 널 위해 기도를 했었다"고 털어놨고, 서인영은 “기도가 와닿았나 보다. 근데 날 위해 기도한 사람이 많더라”고 답했다.

이어 “정신이 너무 나가 보였나 보다. 교회에서도 ‘서인영 씨 잘 모르지만 기도했어요’라고 하더라”며 “옛날에는 장나라 씨도 전화 와서 ‘서인영 씨 위해서 우리 다 기도하고 있어요’라고 말해줬다. 대세 때”라고 덧붙였다.

박정아 역시 “세상은 혼자 사는 게 아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하고 있다”고 말하며 서인영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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