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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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넷이서만 '멧 갈라 화장실' 인싸 셀피 찍었다…팬들 "보고 싶었다"·"정말 원하던 사진"

기사입력 2026.05.07 08:47 / 기사수정 2026.05.07 08:47

지수 계정
지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지수가 블랙핑크 멤버들과 함께 ‘멧 갈라 화장실 셀카’를 남기며 변함없는 케미를 뽐냈다.

7일 지수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블랙핑크 계정을 태그한 채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수는 블랙핑크 멤버 제니, 리사, 로제와 함께 멧 갈라 화장실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인싸 인증샷’으로 통하는 이른바 ‘멧 갈라 화장실 셀카’. 멧 갈라는 공식적으로 휴대폰 사용이 금지된 행사지만, 화장실에서 찍는 셀피는 비공식 전통처럼 이어지며 매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멋지다", "사랑해요" ,"정말 원하던 사진", "보고싶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블랙핑크는 올해 네 멤버 모두 ‘2026 멧 갈라’(The 2026 Met Gala)에 참석했다. 블랙핑크 전원이 멧 갈라에 참석한 건 올해가 처음이다. 특히 지수는 엘르가 선정한 베스트 드레서 13인에 꼽혀 많은 관심을 모았다. 지수가 착용한 드레스는 D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특별히 디자인한 커스텀 드레스다.

사진=지수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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