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4 11:16
연예

'49세' 안선영, 이러니 늙을 리가 없지…깡마른 근육질 몸매, 자기관리 미쳤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4 10:23 / 기사수정 2026.05.04 10:23

안선영 계정
안선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운동에 열중하는 자기관리 일상을 전했다.

4일 안선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출근 전 운동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거울 셀카를 통해 운동 전 모습을 남기고 있다. 볼캡과 헤드셋을 착용한 채 화이트 바람막이와 그린 컬러 레깅스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운동을 놓치지 않는 꾸준한 자기관리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헬스장에 도착해 운동 중인 모습도 공개했다. 안선영은 몸에 밀착된 운동복으로 드러난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근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안선영 계정
안선영 계정


특히 그의 고강도 운동 루틴도 확인할 수 있었다. 영상 속 안선영은 헬스장에서 스쿼트를 진행하며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스쿼트와 데드리프트를 병행한 강도 높은 루틴을 소화하며 꾸준한 체력 관리와 운동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출근 전에 시간 없으니 경사오르기 20분, 웜업 데드 20개씩, 스쿼트 20개씩 5세트. 딱 100개"라고 밝혔다. 

여기에 안선영은 재활 이후 근력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사실도 전했다.

그는 "작년 어깨 회전근개파열 이후 어깨운동을 아예 못해서 힘들게 만든 직각어깨가 다 날아갔다. 뭐 어쩌겠냐. 이제 다시 경량+횟수 많이 늘려서 조금씩 다시 근육 쌓기해야지"라며 담담히 얘기했다. 

한편 1976년생으로 만 49세인 안선영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안선영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