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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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4살 차' 배성재♥김다영, 신혼 생활 공개…'한 지붕 별거' 충격 예고 (종합)

기사입력 2026.04.29 09:33 / 기사수정 2026.04.29 09:33

배성재, 김다영
배성재, 김다영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성재, 김다영 전 아나운서 부부의 신혼 생활이 공개된다.

28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아나운서 배성재가 아내 김다영과 함께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다.

배성재와 김다영은 지난 2025년 5월, 14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고 결혼에 성공했다. 

배성재, 김다영 부부
배성재, 김다영 부부


두 사람은 SBS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지만 근무 시기가 겹치지 않아 인연이 없었고,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방송 당시 김다영은 FC아나콘다 소속 선수로 활약했고, 배성재는 캐스터로서 시청자들을 만나왔다. 

2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한 배성재와 김다영은 결혼식을 생략하고 가족 간의 식사 자리로 예식을 대신해 이목을 모았다. 여러 웹예능에서 연애 당시 에피소드를 밝힌 바 있으나, 결혼 생활은 공개된 바 없었다. 두 사람의 결혼 후 예능 첫 동반 출연으로 많은 기대가 모아졌다.

SBS '동상이몽2'
SBS '동상이몽2'


엑스포츠뉴스의 단독 보도 이후 공개된 '동상이몽2' 예고편에서 배성재, 김다영 부부는 신혼 다운 다정한 스킨십을 나눴다. 하지만 각자 방으로 들어가 개인 생활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신혼 1년 만에 한 지붕 아래 별거?'라는 자막이 이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다영은 인터뷰를 통해 "'안정적인 결혼 생활하고 있겠거니'라고 보통은 생각하는 것 같다. 저희 집에서 뭔가 밤마다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것 같다. 심증이 있는데 물증, 증거가 없다"고 말했고, 신혼집에 누군가가 들어오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출연하는 '동상이몽2'는 오는 5월 5일 방송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SBS '동상이몽2'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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