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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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달빛도 걱정한 조세호 하차…"개그맨 15명이 자리 노려" (도라이버4)

기사입력 2026.04.28 11:38 / 기사수정 2026.04.28 11:38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4'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4'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조세호가 논란 후 불거진 하차설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4' 10화에는 곽범,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세호는 곽범에게 "'도라이버' 가끔 보냐"고 물었고 곽범은 그렇다고 답했다. 

주우재는 "연예계에 '도라이버' 마니아가 있다"며 "세형이 형이 '구해줘 홈즈' 녹화 때마다 '우재야 나 이번 주도 봤는데 그거 진짜야?'라고 물어본다"고 말했다.

이어 PD는 옥상달빛 김윤주가 '도라이버' 마니아라며 "조세호 씨 하차하냐고 걱정 많이 했다"고 말했다.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4'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4'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4'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4'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4'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4'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4'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4'


이야기를 들은 곽범은 "개그맨 후배들 라인에서는 세호 형 그렇게 되면서 몇 명은 '저거 내 자리인데'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우리 메타 코미디 안에서 준비하는 애들이 15명 이상이었다"고 덧붙였다. 

조세호는 "본인은 어떻겠냐, 노심초사다"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조세호는 조직폭력배 두목 A씨와의 친분 및 고가 선물 수수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조세호 측은 친분은 인정했으나, 고가 선물 수수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이후 조세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 2TV '1박 2일'에서 하차하며 활동을 줄였고, 현재는 넷플릭스 '도라이버'에만 출연 중이다.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은 넷플릭스를 통해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사진=넷플릭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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