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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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발레코어 유행시키더니 180도 찢기 '유연성 끝판왕' 근황…쌩얼 완벽+군살 제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7 07:44 / 기사수정 2026.04.27 07:44

수지 계정
수지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근황 사진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26일 수지는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발레 연습실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며, 편안한 차림 속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겼다.

사진 속 수지는 발레복을 입고 바닥에 앉아 스트레칭을 하거나,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다리를 완전히 벌린 채 유연성을 드러낸 모습이 눈길을 끈다.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와 길게 뻗은 라인은 감탄을 자아낸다.

수지 계정
수지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헐렁한 티셔츠를 걸친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모자를 쓰고 편안한 표정으로 거울을 바라보는 모습도 담겼다. 꾸밈없는 모습에도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

수지 계정
수지 계정


별다른 설명 없이 공개된 사진이지만, 수지 특유의 분위기와 자기 관리가 고스란히 드러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발레코어 유행에 일조한 수지, 이번에도 청순한 발레코어를 선보여 이목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이렇게까지 예쁠 수가 있다니", "언니 발레 오래해줘", "사랑해요", "진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수지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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