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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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요절까지 생각했는데…화목한 가정이 콤플렉스? 효도 여행 근황 '발칵' (문명특급)

기사입력 2026.04.24 11:59 / 기사수정 2026.04.24 11:59

'문명특급'에 출연한 배우 김재욱.
'문명특급'에 출연한 배우 김재욱.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김재욱이 화목한 가정을 자랑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는 '신혜선이 생각하는 섹시함을 넘어선 사람ㅣ맞긴해 글킨해 (w. 신혜선, 공명, 김재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재재는 "김재욱은 MBC '악동클럽' 나가서 춤 추라는 말에 락커라 춤은 안 춘다고 했다더라"라고 그의 과거를 언급했다.



고등학교 시절 밴드 음악에 빠졌던 김재욱은 '앨범 세 장 내고 스물일곱에 죽어야지'라는 생각을 했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신혜선은 "예전에 딱 김재욱이 요절하는 천재 분위기였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재욱은 "천재가 아니라서 오래살고 있다. 평범한 수명 긴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했고, 신혜선은 "되게 오랫동안 큰 구설수, 문제 없이 탄탄대로로 활동하고 계신다"고 이야기했다.



재재는 "화목한 가정이 콤플렉스였다더라"고 그의 과거 인터뷰를 언급했다.

이에 웃음을 터뜨린 신혜선은 "맞다. 가정이 되게 화목하다. 매해 같이 김장한다더라. 명절에 뭐하냐 물으면 항상 부모님, 누나랑 만나고 가족이 모이더라"라며 김재욱의 일상을 대신 전했다.

김재욱은 "나 저번 주에 엄마랑 여행 다녀왔다"고 고백해 모두의 웃음을 유발했다.



재재는 "엄마한테 문자 하나 안 보내는 요천(요절하는 천재)이 추구미인데"라며 또 한 번 폭소했다.

이어 "일본 후쿠오카 다녀왔다"는 김재욱은 "쇼핑 싹 하고 근처 온천에서 몸 풀고 맛있는 거 먹었다"라며 효도 여행 코스를 밝혔다.

이를 들은 신혜선은 "너무 삶이 행복하다"라며 김재욱의 과거 추구미와 정반대인 삶을 짚어 또 한 번 모두를 웃게 했다.

사진= 문명특급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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