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14:44
연예

'사업가♥' 남보라, 출산 두 달 앞둔 만삭 D라인…"배 불러오며 잠옷도 안 맞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3 18:56 / 기사수정 2026.04.23 18:56

장주원 기자
사진= 남보라 SNS
사진= 남보라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2달 앞두고 만삭의 D라인을 공개했다.

23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에 출산을 앞두고 만삭의 몸을 사진으로 남겼다.

남보라는 "배 불러 오면서 잠옷이 안 맞아서 너무 불편했어요. 원피스 형태는 자면서 말려 올라가서 잘 안 입게 돼서 투피스만 입었는데요. 요새 이거 입고 꿀잠 자요"라며 임부복 잠옷을 추천했다.

덧붙여 남보라는 "신축성 대박이고 배를 부드럽게 감싸 주는 밴딩 때문에 안 입은 듯 편안"이라며 만족스러워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네티즌들에게 임부복의 신축성을 보여 주기 위해서 바지의 밴딩을 직접 늘려 보며 놀라는 듯한 표정을 짓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남보라는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만삭의 D라인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2025년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7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발표한 남보라는 오는 6월 18일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남보라는 "유도, 무통 주사 없이 자연스럽게 출산하고 싶다"고 자연주의 출산을 할 것임을 전해 화제가 됐다.

사진= 남보라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