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환희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박환희가 훌쩍 자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박환희는 2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With my Best friend"라는 글과 사진,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환희는 중학생이 된 아들과 함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 164cm인 박환희의 훌쩍 넘어선 아들의 듬직한 피지컬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박환희의 동안 비주얼도 인상적이다.
그는 "중요한 촬영 때 직접 옷을 커스텀하게 해주시고 함께 신발 커스텀도 하며 즐거운 작업을 선물해주신 감사한 실장님,대표님의 하이엔드 브랜드가 선보여진 자리"라며 특별한 곳에 아들과 함께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박환희는 래퍼 빌스택스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2년 만에 이혼했다. 아들은 빌스택스가 양육 중이다.
이혼 후인 2015년 배우로 데뷔한 박환희는 KBS 2TV '태양의 후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너도 인간이니?', '지리산', '혼례대첩', '미지의 서울', 'UDT: 우리 동네 특공대'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사진 = 박환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