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출시 12주년을 맞아 ‘영웅 던전 리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6월 28일까지 총 10주간 진행된다. 올해는 기존 라인업에 11주년 이후 추가된 몬스터들을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인 144종의 몬스터가 등장한다. 이용자는 매주 속성과 무관하게 몬스터 1마리를 자유롭게 선택해 던전을 개방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총 10마리의 몬스터를 확보할 수 있다.
선택한 영웅 던전을 10층까지 모두 클리어하면 해당 몬스터를 최대 5마리까지 소환할 수 있는 소환서 조각 250개가 주어진다. 아울러 매주 5층 이상 클리어 시 지급되는 ‘신비의 소환서’를 통해 기간 내 최대 30장의 소환서를 획득 가능하다. 누적 클리어 층수에 따라서는 12주년 빛·어둠 소환서와 데빌몬 등 특별 보상도 추가로 제공된다.
영웅 던전은 소환서 조각을 모아 특정 상위 몬스터를 획득할 수 있는 기간 한정 콘텐츠다. 고난도 스테이지를 공략하는 재미와 희소성 높은 몬스터를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점 덕분에 이용자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컴투스는 12주년을 기념해 태생 5성 몬스터의 스킬 강화 상태 획득 지원 및 스킬 레벨업 이벤트 등 다양한 성장 지원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소환 마일리지 시스템과 특별 과제 등 편의성 개선을 위한 콘텐츠도 대거 도입하며 축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된 보다 상세한 정보는 12주년 기념 특별 페이지 및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컴투스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