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김숙의 제주 하우스가 또다시 공사 중단 위기에 놓였다.
17일 tvN '예측불가[家]' 방송 말미에는 조경 공사 중 유물로 추정되는 정체불명의 물건이 발견돼 공사가 중단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본격적으로 조경 공사에 돌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열심히 마당에서 땅을 파던 이천희는 정체불명의 물건을 발견, "이거 뭐야? 총?"이라며 당황했다.
옆에 있던 송은이는 "그게 나왔어? 이거 진짜 유물 아니야?"라고 말한 뒤 황급히 김숙을 불렀다. 이어 "약간 일제시대 때 쓰던 느낌이지 않냐. 근데 여기 유물 나오면 공사 중단 아니야?"라고 말했다.
전문가는 "구청에 신고하셔야 하는데"라고 이야기했고, 김숙은 "시굴한다고 3개월이나 늦어졌는데"라며 절망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송은이가 "다시 다 파야 하나 봐. 공사 중단이래"라고 소리를 지리는 목소리가 삽입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 tvN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