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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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김영임, 며느리 김윤지와 같은 아파트 거주 이유..."애들 있으면 밥 잘 넘어가" (특종세상)

기사입력 2026.04.16 22:20 / 기사수정 2026.04.16 22:20

MBN '특종세상'
MBN '특종세상'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맨 이상해가 자녀들과 같은 아파트에 거주 중이라고 말했다.

1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이상해(본명 최영근)가 출연했다.

이날 아침운동을 마친 이상해는 아내인 국악인 김영임이 차린 한식 밥상을 마주한 뒤 "애들은?"이라고 물었다.

MBN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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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생인 이상해는 1979년 8세 연하 국악인 김영임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특히 아들 최우성 씨는 2021년 가수 겸 배우 김윤지와 결혼했다. 김윤지는 2024년 첫 딸을 낳았다.

김영임은 자녀들을 찾는 이상해에게 "애들은 다 밖에 나가고 지금 없다"고 말했다.

"애들은 왜 찾냐"는 제작진의 말에 이상해는 "아래 위로 다 모여사니까, '모여!'라고 하면 다 모여서 먹게 된다. 예전부터 그랬다. 여기 식탁이 꽉 찬다. 또 애들이랑 같이 먹으면 밥이 잘 넘어가지 않냐"고 얘기했다.

MBN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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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고 있던 김영임은 "그래서 저희는 제가 집에 있는 날은 거의 매일 잔치를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너무 잘 먹으니까, 밥을 차려주기를 너무 잘했다고 생각한다"며 뿌듯해했다.

'특종세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N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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