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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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둥이 남매, 쌍둥이 '꿀벌' 변신했다…랜선 이모·삼촌 '심쿵' (슈돌)

기사입력 2026.04.15 21:40 / 기사수정 2026.04.15 21:40

정연주 기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강단둥이 남매가 귀여운 쌍둥이 꿀벌로 변신해 랜선 이모, 삼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선 ‘잊지 못할, 그날의 우리’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손민수가 오직 강단둥이남매를 케어하는 에스테틱을 오픈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손민수는 이날 아내 라라 없이 두 아이들을 데리고 첫 외출에 나섰다. 

손민수는 "아빠가 된지 117일이나 돼서 이제 자신 있다. 처음에야 뚝딱댔지 이제는 자신이 있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그의 든든한 모습에 김종민은 "저 집에 가봤는데,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쌍둥이를 키운다는 게 정말 힘든 일이다"라며 손민수를 칭찬하기도 했다.

이윽고 강단둥이남매가 도착한 곳은 수영장이었다. 

수영을 위해 꿀벌 옷으로 갈아입은 쌍둥이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너무 닮았다", "귀엽다"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수영장에 몸을 맡긴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에 손민수는 흐뭇한 웃음을 보였고, "단이는 발 좀 친다"며 열심히 수영하는 단이의 모습에 환호하기도 했다.

손민수는 만족하는 강단둥이 남매를 보며 "아빠랑 또 오자"고 전해 스튜디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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