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DB, 김영희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사랑스러운 딸의 근황을 전했다.
김영희는 1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우리딸 혼자 알고 있는 비법이래요. 어깨 뭉친분들 줄서세요. 손가락 하나로 풀어드립니다 국내최초 손가락 안마에요~~!!!! 표정은 완젼 전문가"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영희의 딸 해서는 할머니의 어깨 마사지를 하고 있는 모습. 손가락 하나로 마사지에 열중하고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이와 함께 김영희는 "권여사 눈에 멍 아닙니다.. 아이라인 눈두덩 반을 덮으시는 이해 안되는 화장법입니다. 저 정도로 올려 그려야 눈 떴을 때
아이라인이 나타난다고 하네요"라며 어머니의 눈 상태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기도.
이에 개그우먼 박슬기는 "눈 뜨고 계신 줄 알았어요"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영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