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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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母 눈 상태에 해명 "멍 아냐, 이해 안 되는 화장법"

기사입력 2026.04.15 10:57

엑스포츠뉴스DB, 김영희 SNS
엑스포츠뉴스DB, 김영희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사랑스러운 딸의 근황을 전했다. 

김영희는 1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우리딸 혼자 알고 있는 비법이래요. 어깨 뭉친분들 줄서세요. 손가락 하나로 풀어드립니다 국내최초 손가락 안마에요~~!!!! 표정은 완젼 전문가"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영희의 딸 해서는 할머니의 어깨 마사지를 하고 있는 모습. 손가락 하나로 마사지에 열중하고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이와 함께 김영희는 "권여사 눈에 멍 아닙니다.. 아이라인 눈두덩 반을 덮으시는 이해 안되는 화장법입니다. 저 정도로 올려 그려야 눈 떴을 때
아이라인이 나타난다고 하네요"라며 어머니의 눈 상태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기도. 


이에 개그우먼 박슬기는 "눈 뜨고 계신 줄 알았어요"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영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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