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5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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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박우열 '첫인상' 어떻길래…"이 사람과 썸을 타야 된다고?" (하트시그널5)

기사입력 2026.04.14 22:34 / 기사수정 2026.04.14 22:34

김지영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
채널A '하트시그널5'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하트시그널5' 출연자 김민주가 박우열의 첫인상에 대해 솔직한 평가를 전했다.

14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첫 입주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가장 먼저 입주한 박우열이 등장하자 예측단들은 "너무 멋있다"며 그의 외모를 감탄했다.

이어 두 번째 입주자로 등장한 김민주는 인터뷰에서 "불안한 마음은 없었고 기대만 있었다"며 "언니가 상처받을 수도 있으니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라고 했지만 잘 들리지 않았고, 그래도 입주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채널A '하트시그널5'
채널A '하트시그널5'


이후 두 사람은 시그널 하우스에서 첫 만남을 가졌고, 김민주는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조금 달랐다"며 "우열 씨가 너무 잘생겨서 부담스럽게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실 저는 잘생긴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썸까지도 가본 적이 없고, 어딘가 소탈한 느낌의 사람을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채널A '하트시그널5'
채널A '하트시그널5'


또한 "너무 잘생기고 피부도 하얗고 예뻐서 위축되기도 했다"고 덧붙였고, 이를 본 MC들 역시 "우열 씨는 연예인 같은 느낌이 있다"고 공감했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의 키를 묻는 대화를 나눴다. 김민주는 168cm, 박우열은 188cm라는 사실이 공개됐고, MC 로이킴은 "자기 키 얘기하려고 물어본 것 같다. 저는 안 물어본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민주는 인터뷰에서 "내가 이 친구랑 썸을 타야 한다고? 데이트를 해야 한다고? 조금 부담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사진 = 채널A '하트시그널5'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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