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5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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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곧 있으면 마흔, 기분 이상해"...최강 동안 비주얼 '깜짝' (틈만나면)

기사입력 2026.04.14 21:48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 나면'에서 박보영이 동안외모를 자랑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 마지막회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이광수, 박보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연석은 박보영에게 "요즘 관심사가 무엇이냐"면서 궁금해했다. 

박보영은 "요즘에는 꽃이 눈에 들어온다. 엄마가 왜 꽃 사진을 찍는지 알겠더라. 꽃 사진을 찍어서 가족 단체방에 엄청 올린다"면서 웃었고, 유연석도 공감했다. 

네 사람은 첫 번째 틈주인을 만나기 위해 이동했고, 유재석은 만개한 벚꽃을 바라보면서 "벌써 4월이다"라면서 새삼 놀라워했다. 

이에 박보영은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저도 서른일곱이다. 곧 있으면 마흔"이라면서 놀랐다. 

그러면서 "30대가 될 때는 반갑고 좋았는데, 40대를 앞두니 느낌이 다르다. '내가 40이라니!'라는 생각이 든다"면서 웃었다. 

이광수도 "스물아홉에서 서른이 될 때 재석이형한테 '기분이 이상하다'고 했었다. 그 때 형이 '마흔이 될 때는 더 이상할걸?'이라고 했던 말이 생생한데, 벌써 이렇게 됐다"고 공감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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