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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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연 논란, 노출녀 자매 쇼핑몰 운영…"너무 티나는 홍보?"

기사입력 2012.01.31 10:00

방송연예팀 기자


▲'안녕하세요' 사연 논란 ⓒ KBS 방송화면 캡처, 자매 쇼핑몰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안녕하세요'의 노출녀 사연에 홍보성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 소개된 '노출녀' 자매의 사연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섹시한 옷차림을 하는 여동생 때문에 고민이라는 언니의 사연이 소개됐다.

그러나 방송이 나간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들 자매가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실제로 자매가 운영하는 쇼핑몰이 밝혀지기까지 했다.

이에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가 쇼핑몰 홍보로 완전 변질됐네", "너무 티나는 홍보다", "이게 무슨 케이블 프로그램 수준도 아니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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