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신발방이 있는 집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신영은 기상하자마자 이불 정리를 한 뒤 거실로 나왔다.
거실은 알록달록한 포인트와 함께 힙한 느낌을 자랑하고 있었다. 조이는 김신영 집의 거실을 보자마자 "뭐가 많다"는 얘기를 했다.
김신영은 쇼룸에 버금가는 미로 같은 옷방도 갖고 있었다.
조이는 "옷이 왜 이렇게 많은 거냐"면서 또 놀랐다.
김신영의 집에는 옷방 외에 데님만 정리해둔 데님방이 따로 있었다.
김신영은 데님방에는 무려 네 자리 수 가격의 데님도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신영의 데님방 옆은 벽 사방이 신발로 가득한 신발방이었다.
전현무는 신발 상태가 깨끗한 것을 보고 "소장용이냐. 사용감이 없다"고 말했다.
집순이인 김신영은 신발을 신기는 하지만 땅을 잘 안 밟아서 그렇다고 했다.
김신영은 소장하고 있는 신발을 다 팔면 이 집을 살 수 있다는 얘기도 덧붙였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